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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


전방부대 GOP유개화 사업으로 81mm 박격포, 4.2”박격포, TOW 진지를 유개화하여 적의 포격에 방호 가능한 구조물을 설계 시공 완료 하였으며 총 547개소 완공되었다.
경량 자재로 간단한 볼트조립에 의하여 산악지,격오지에 대한시공 용이성,공기단축 및 경제성 확보는 물론 콘크리트 보다 우수한 방호성능 확보가 가능하고 단기간 내에 급속시공으로 긴급공사 임무를 완수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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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K-9,전차)

육군의 대표적인 방호 구조물의 하나가 포상이며 2002년 K-9자주포가 충분한 공간을 가지고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포상을 00지역에 시험시공했다. 2011년 접적지역에 K-9포상과 전차포상을 35개소 설계 시공하였으며 포상 내부에서 포격이 가능하고 외측에서는 강재 포좌에서 포격이 가능토록 고려했다.

포상은 물론 포좌도 강재로 하여 적의 공격시 파편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콘크리트 공사가 힘든 격오지, 산악지역에 콘크리트를 최소화하여 공기는 앞당기고 품질은 향상 시킨 사례이다.


유개엄체호

무기는 발전하는 추세이며 목표물에 대한 명중 폭발의 확률은 갈수록 높아지며, 강력한 충격으로 인한 콘크리트 파편화는 내부인원, 장비의 치명적인 피해를 초래 할 수 있기에 중요한 장비에 대해서는 유개화로 대체하고 있으며 파편화없이 소성변형으로 대응하는 파형강판 방호구조물이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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