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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형강판이란?

파형강판은 일정크기의 구조용 강판재(SS400, SS490, SS540, SS590 등)를 정해진 규격의 파형 모양으 로 성형하여 파형 성형전 평평한 강판의 강성을 증가시킨 건설부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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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형강판의 기본 특징인 파형규격은 공인된 규격을 사용해야 하며, 당사에서 국내 최초 도입시 사 용한 ‘표준형’과 ‘대골형’ 이름으로 파형규격이 구분되어 사용되고 있다.

역학적 특성


파형강판은 강재로 제작되어 하중 작용시 연성 거동하게 되며, 이러한 거동 특성 때문에 지중에 위 치시 주변토사와 상호 거동하게 된다.
파형강판으로 구조물을 설치하고 정점부까지 뒤채움시 측면주 동토압에 의해 정점부 솟음이 발생하게 된다. 정점부 이상 성토시에는 솟음된 정점부가 연직토압에 의해 처짐이 발생하면서 구조물 측면이 외측방향으로 거동하게 되고 이로 인해 측면토사는 수동 토압방향으로 압력을 받게 되는데 이는 곧 측면의 토사가 구조물 측면의 변형을 지지해주는 효과로 나타난다.
이렇게 상부 연직하중에 의한 구조물의 측면변형을 토사가 지지하여 휨모멘트의 발생을 억제하므로 축력지배의 구조물로 거동하며, 따라서 파형강판은 박판임에도 고성토의 큰 하중에도 저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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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형강판 구조물의 설계


1996년 국내 도입 당시 파형강판 구조물의 거동 특성을 반영한 설계기준이 국내에 마련되지 않아 해외 기준을 적용하여 설계되었으나 ‘2014년 ‘국토교통부 제정 강구조설계기준, 8.4 파형강판 구조물’에 포함되면서 국가기준이 정립되어 현 설계시 적용되고 있다.
(군사시설에는 ‘국방부, 국방·군사시설기준 2009’ 부터 포함되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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