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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착터널

개요

터널은 굴착터널과 개착터널로 구분이 되는데, 굴착이 어려운 조건에서 지표면까지 개착을 한 후에 터널을 설치하고 구조물 위에 토사를 되메우기를 하는 개착터널에 파형강판이 적용된다.
적용대상은 기존도로위에 단절된 양측의 산을 연결시켜주어 등산로 및 차량을 통과하는 육교형 터널이 있으며, 생태계 복원을 위하여 연결하는 생태터널 (Eco-Tunnel)과 절개지의 암 또는 토사의 슬라이딩을 방지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피암터 널이 있다. 마지막으로 NATM구간의 입출구의 암반이 시공중에 안정성 미확보시, 공사비절감 및 공사기 단 축을 위하여 NATM갱구부에 파형강판을 설치할 수 있다. 파형강판 터널을 적용시에 콘크리트 터널을 설치하는 경우 복잡한 공정과 긴 공사기간, 도로 교통 통제에 따 른 우회로 건설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나, 파형강판로 시공할 경우 단순한 공정과 짧은 공사기간, 상용중 인 도로에서도 우회로 설치 없이 시공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콘크리트 구조물의 비율을 최소화 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강재구조물로 탄소 배출에 대한 영향을 줄여 친환경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개착터널

파형강판 개착터널의 최대 지간장은 26m이며, 세계적으로 최대지간장은 국내에 시공된 인천구월지구 아시 아선수촌 생태터널(26.5m)과 서울시 목동 계남근린공원 (26m)에 설치 공용중에 있으며, 이외에도 국내외에 20m이상의 파형강판 개착터널을 “국토교통부 강구조설계기준”에 준한 안정성을 확보하여 100여개소를 적용 공용중에 있다.

   개착터널